[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산업진흥원(SBA)은 17일 ‘서울 메이드(SEOUL MADE)’ 매거진 영문편 2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서울 메이드는 브랜드 매거진으로 서울의 산업, 브랜드 현장의 주요 흐름을 정리한다. 서울의 산업 트렌드,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있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 2편을 발간했다.
서울 메이드 매거진 영문판 2편은 현재 서울의 산업 및 브랜드 현장의 주요 키워드(Local, Activity, Curation, Archive, Communication)를 정리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서울 산업과 브랜드들의 활동, 한국과 서울의 산업 등을 소개한다.
이번 영문판 2편의 주제는 “협업(COLLABORATION)”이다. 이번호에서는 서울이라는 교집합으로 서울 메이드와의 협업(맛·멋·안전·편리·콘텐츠)을 이룬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이번 영문판은 지난 10일 발행됐으며 국내외 한국과 서울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갖는 외신기자 및 주한 대사관 및 영사관에 배포됐다. 또, 오프라인 서점에서 종이 잡지로 구매가 가능하다.
유진영 SBA 서울메이드사업단장은 “국제 경쟁력있는 서울의 로컬 브랜드들을 발굴하여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영문판 매거진을 발행했다”며 “협업과 연대로 서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과 인물의 이야기를 서울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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