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로봇청소기 브랜드 치후360이 더 강력해진 흡입력을 자랑하는 신상 로봇청소기 S9 Max를 출시한 가운데, 이베이코리아 가전 집콕 세일을 진행한다.
최근 출시된 치후360 S9 Max는 기존 모델인 S9 대비 약 20%의 흡입력이 증가된 제품이다. 최대 2,650Pa의 흡입력으로 기존보다 더 확실한 청소를 제공하며, 더 깔끔하게 집안을 청소할 수 있게 한다.
특히 방음 구조를 통한 저소음 특화 설계로, 저소음 모드 사용 시 소음이 54dB에 불과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조용하게 청소할 수 있다. 또 5,2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3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치후360 S9 Max는 흡입력뿐만 아니라 기본 구성품 또한 업그레이드 됐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 S9 Max는 기본 구성품으로 약 5만원 상당의 소모품이 포함되어 제품 구매 후 소모품 교체 걱정없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전용 리모콘이 제공되어 휴대폰과 와이파이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한 어르신분들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LDS 센서 외에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가 추가로 탑재되어 충돌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S9 Max는 국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의 제조사 팅크웨어가 단독으로 유통을 맡았으며, 현재 치후360 S9 Max의 출시를 기념하여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S9 Max 제품을 구매한 후, 상품평을 작성하는 참여자 전원에게 힐링실드 무광 보호필름 사은품을 증정한다.
관계자는 “팅크웨어를 통해 공식 유통되는 치후360 S9 Max는 1년간 무상 AS가 지원되며, 특히 로봇청소기의 핵심 부품이라 할 수 있는 LDS 센서모터 무상보증을 2년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치후360 S9 Max는 12월 14일(월)부터 12월 20일(일)까지 6일간 G마켓, 옥션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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