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699명(해외유입 320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8명으로 총 2만1470명(90.5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82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5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07명(치명률 1.72%)이다.

28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기흥휴게소에서 직원들이 추석 연휴 실내 매장 좌석 운영 금지에 따른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총 6일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매장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운영이 금지되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연합뉴스
28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기흥휴게소에서 직원들이 추석 연휴 실내 매장 좌석 운영 금지에 따른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총 6일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매장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운영이 금지되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연합뉴스

국내 지역발생 신규확진자는 서울11, 부산3, 경기6, 충북1, 경북2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