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대표 류권주)이 화구를 연결해 가열면 경계를 없앤 ‘더블 플렉스 인덕션레인지’(사진)를 선보였다.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를 한다. 더블 플렉스 인덕션레인지는 상하좌우 4구 화구로 설계돼 용기 크기에 맞춰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고. 각 2개 화구의 경계를 없애고 연결·확장한 ‘더블플렉스 존’을 좌우 양쪽으로 설계했다. 사각팬 등 넓은 조리기구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다고 SK매직 측은 설명했다. 또 보다 폭넓은 조리공간이 확보돼 긴 손잡이 프라이팬과 편수냄비를 사용도 자유롭다고 했다. 화력은 최대 출력 3.3kw로 4개의 모든 화구에서 초고화력을 제공한다. 화력조절도 터치, 슬라이드, 퀵터치 세가지 방식으로 가능하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