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P2P금융 플랫폼 넥펀(Nexfun)이 지난달 누적대출액 500억을 돌파해 6월 한달간 투자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달내내 넥펀데이’는 6월 한 달간 넥펀 자동차 투자상품에 투자시, 투자 금액의 0.5%를 리치포인트 리워드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리치포인트는 넥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투자 후 상환할 경우 예치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넥펀은 자동차만을 취급하는 P2P업체로 법인 상사만을 차주로 한다. 올해 1월 누적대출액 기준 253%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넥펀은 최근 근저당 설정으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 ‘자동차담보 투자 상품’과 법인만을 대상으로 대출을 진행하는 ‘법인상사신용 투자 상품’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하기도 했다.
넥펀 관계자는 “넥펀은 재투자율 90.96%로 높은 투자자 신뢰도를 갖추고 있는 플랫폼이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투자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투명성을 기반으로 지속해서 성장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