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형 편의점 브랜드 ‘레몬비’가 편의점 업계에서 보기 드문 일대일 관리자 매칭 서비스를 신설했다.
독립형 편의점은 대표 1인이나 부부가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건강 문제나 가정사 등 개인적인 문제가 발생할 경우, 많은 돈을 투자해 설립한 매장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파산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레몬비’는 파트너사와의 제휴를 통해 매장 운영이 어려운 점포에 관리자를 일대일로 매칭하여 관리자는 각 매장을 자신의 매장처럼 운영하고 가맹점주는 폐점을 피하도록 배려했다.
‘레몬비’ 운영본사인 ㈜바구니 측은 “개인 사업체와 달리 프랜차이즈라면 당연히 본사가 가맹점주의 고통을 분담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한 편의점’을 목표로 하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가맹점주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혜택과 활동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레몬비’는 일반 편의점형 매장과 주점형 매장, 카페형 매장 등 3가지 타입 중 상권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형태를 고를 수 있으며 5성급 호텔부터 다른 사업장 내에 샵인샵 형태로도 오픈 할 수 있다. 운영시간 또한 가맹점주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 비용 대비 매출이 적은 시간대의 운영을 줄여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하다.
현재 ‘레몬비’는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단위 가맹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창업 절차 및 지원 혜택은 ‘레몬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