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명은 격리해제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676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44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6767명이며, 이 중 11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5084명으로 5000명을 돌파했고, 경북도 1049명으로 1000명을 넘었다.
이어서 경기 130명, 서울 108명, 부산 96명, 충남 92명, 경남 82명, 강원 26명, 울산 23명, 광주 13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