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전문 기업 클레어(대표 이우헌)가 미국 현지 기준 7일부터 10일까지 ‘CES 2020’에서 독보적인 디자인을 담은 20년형 공기청정기들을 선보인다. ‘CES 2020’은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ICT 가전제품 전시회이며,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최근 장나라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은 클레어(clair)는 국내 자체 공장에서 필터 개발 및 생산으로부터 공기청정기 완제품 생산까지 직접 운영하는 차별화된 전문 공기청정기 업체이며, 국내는 물론 세계 14개국에도 수출을 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올해로 4번째 참가인 클레어(clair)는 CES를 통해 공기청정기 본연의 기능, 상쾌함과 맑은 공기 선사할 뿐만 아니라 독보적이고 다양한 디자인까지 지닌 2020년형 클레어의 공기청정기들을 선보였다.
클레어는 이번 ‘CES 2020’에서 마치 새장을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디자인 클레어K, 순백의 미를 자랑하는 클레어H, 화이트와 실버의 조합 클레어T 등 20년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이고, 클레어의 새로운 엠보싱 필터까지 소개하며 새로워진 제품들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공개한다.
AHAM 인증뿐만 아니라 ECRAF 인증까지 받은 클레어 공기청정기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반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클레어는 ‘각방마다 공기청정기’ 슬로건과 함께 오는 13일 TV CF 온에어를 앞두고 있다. 클레어 관계자는 "각방마다 깨끗한 공기를 위해 각방 공기청정기를 지향하는 클레어 제품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영상으로 배우 장나라의 청량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리는 만큼 많은 분들의 공감과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