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는 지난 6일 동탄SRT 역사에서 ‘2019 반부패 주간 청렴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UN이 지정한 ‘반부패의 날’을 맞아 공직유관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진행됐다. 행사에는 화성시 공직자, 도시공사, 문화재단, 인재육성재단, 여성가족재단, 푸드통합지원센터, 체육회, 자원봉사센터 등 공직유관단체 7개 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청탁금지법 리플렛과 청렴볼펜도 배부했다.
여기열 감사관은 “지역 내 청렴분위기를 높히기 위해 공직 유관단체와 함께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