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용품 기업 삼광글라스(대표 이복영)가 식재료의 위생적인 보관에 신경 써야 하는 여름철을 맞아 ‘글라스락 육류·생선 보관용기’<사진>를 19일 새로 내놓았다.
이는 여름철 식중독 우려가 높아지고 부패하기 쉬운 육류, 생선 등의 식재료 보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인 만큼 플라스틱 용기나 일회용 포장재 등에 보관하는 방법보다는 더 안전하게 육류와 생선을 보관할 수 있게 한다. 용기 내부 바닥에는 그릴 형태의 올록볼록 웨이브 굴곡이 적용돼 육류, 생선 보관 때 눌어붙음을 방지하고 쉽게 떨어져 위생적이다. 글라스락 제품군 중 가장 납작한 형태로 만들어져 김치냉장고 서랍에 넣거나 보관에 편리하다. 또 모듈형 디자인을 적용해 세트 활용 시 안정적인 적층이 가능해 냉장고 공간활용에 효율적이다.
냉동실에 장시간 냉동 후에도 뛰어난 탄력의 기능성 뚜껑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고, 모서리 손잡이로 손쉽게 열린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글라스락의 독자적인 템퍼맥스 기술이 적용된 단단한 내열강화유리 용기로 열과 충격에 강해 내구성과 함께 내한성·내열성도 갖췄다. 냉동실,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도현정 기자/kat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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