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韓ㆍ中 합동 유튜브 라이브 방송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KT는 오는 29일 동대문 apM그룹, 산하 apM이커머스 등과 협업해 ‘동대문을 라이브(Live)하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5G 쇼핑’을 콘셉트로, 한국 패션 BJ와 apM이커머스가 자체 육성한 중국 유명 크리에이터(왕홍)의 합동 라이브 판매 행사에 KT의 5G네트워크 기술과 5G 영상서비스 ‘리얼 360’을 접목한 것이다. 라이브 판매 방송은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KT는 행사를 위해 한국 패션BJ와 중국 왕홍의 합동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호떡 및 주스 협동 로봇, 다자간 영상통화 나를(Narle) 체험존도 마련했다.
KT는 apM이커머스와 패션사업에 5G 기반의 네트워크 환경 및 IT 인프라와 생산, 유통, 판매를 아우르는 5G 쇼핑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