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경영 부문 수상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김한영 공항철도 사장이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사장은 3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식에서 ‘혁신경영 부문’을 수상했다.

김 사장은 지난 1987년 행정고시 30기로 건설교통부에서 근무를 시작해 항공, 철도, 도로 등 교통 정책 분야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다.

김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만족’과 ‘절대안전’이라는 두가지 가치를 이루기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공항철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운송서비스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도전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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