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 이하 ‘진흥원’)은 지난 26일 공공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 사업인 ‘POSA 청년 창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하였다고 29일 밝혔다.
‘POSA 청년 창업 아카데미’는 지난 3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전문강사를 활용해 국내·외 온라인 판매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총 12명의 신규 청년 창업자를 배출하였다.
진흥원은 청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우체국쇼핑의 상품기획(MD) 노하우 제공 ▲우체국전자상거래지원센터를 활용한 기술지원 ▲‘POSA 창업지원센터(대전)’ 내 창업공간 조성 ▲지역별 우수상품 공급업체와의 협업 연계 등을 통해 이들이 전자상거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임정수 원장은 창업이라는 어려운 도전 앞에서도 기죽지 않은 청년들의 열정을 응원하면서, "청년 창업자들이 POSA 창업지원센터를 활용해 우체국쇼핑과 함께 국내·외 파워셀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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