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브랜드가 ‘2019 뉴욕 국제 오토쇼(2019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Mint Concept)’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민트 콘셉트’의 프리미엄 씨티카(City Car)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뉴욕 모터쇼 하루 전인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 야드(Hudson Yards)에서 콘셉트카 언베일링 행사를 열었다. ‘스몰 카, 빅 애플(Small Car, Big Appl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현지 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보그, GQ 등 프리미엄 패션ㆍ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컨데 나스트 인터네셔널’사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쇼와 연계한 차량 언베일링 연출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 야드에서 열린 ‘민트 콘셉트(Mint Concept)’ 언베일링 행사에서 이상엽 전무(가운데 왼쪽)과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부사장(가운데 오른쪽)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관련기사 12면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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