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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보다 ‘金’이 좋다는 오마이걸 미미…중앙은행 이어 1.8조 금통장까지 ‘골드 러시’ [머니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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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900달러에 사서 2030년까지 안 판다” 기욤…비트코인 8만달러 탈환[크립토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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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날았는데 되레 지갑은 닫혔다…환율 1340원대·금리 3% ‘K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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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원에 1만 달러 샀다면 두 달 새 254만원 손실”…환율 급락에도 달러예금 ‘역대 최대’ [머니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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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아난다는데 일자리·가계빚은?…다음주 ‘진짜 성적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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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 버텼지만…고금리·고물가에 서민 10만명 결국 ‘빚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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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날았는데 되레 지갑은 닫혔다…환율 1340원대·금리 3% ‘K자 경고’
한국은행이 물가와 가계부채를 잡기 위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올린 데 이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면서 ‘수출 대기업과 내수·가계’의 K자형 양극화가 고착화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2026-09-06 1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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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원에 1만 달러 샀다면 두 달 새 254만원 손실”…환율 급락에도 달러예금 ‘역대 최대’ [머니뭐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600원에 1만 달러 샀다면 두 달 새 254만원 손실”…환율 급락에도 달러예금 ‘역대 최대’ [머니뭐니]
지난 7월 초 원·달러 환율이 1600원에 육박했을 때 달러를 사들인 투자자들은 두 달 만에 적지 않은 환차손을 떠안게 됐지만 환율 추가 하락을 예상해 수출기업들이 달러 매도를 늦추는 한편 수입기업과 해외주식 투자자들은 낮아진 환율을 달러 확보 기회로 활용하면서 주요 은행의 달러예금 잔액은 역대 최대 규모로 불어났다.
2026-09-06 1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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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보다 ‘金’이 좋다는 오마이걸 미미…중앙은행 이어 1.8조 금통장까지 ‘골드 러시’ [머니뭐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주식보다 ‘金’이 좋다는 오마이걸 미미…중앙은행 이어 1.8조 금통장까지 ‘골드 러시’ [머니뭐니]
고금리와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 달러화 가치에 대한 불안이 겹치면서 금이 다시 ‘최후의 안전자산’으로 부상한 가운데 미미가 선택한 금에 개인투자자는 물론 각국 중앙은행과 금융권까지 몰리고 있다.
2026-09-05 16: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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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아난다는데 일자리·가계빚은?…다음주 ‘진짜 성적표’ 나온다
다음 주(9월 7∼11일)에는 한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 잠정치를 비롯해 8월 고용과 가계대출 등 국내 경기 회복의 강도와 글로벌 인플레이션 흐름, 주요국 통화정책의 향방을 한꺼번에 확인하는 한 주가 될 전망이며 명목 GDP는 가계·기업·정부부채 비율을 산출할 때 분모로 활용되는데 명목 GDP가 큰 폭으로 늘면 절대적인 부채 규모가 줄지 않더라도 GDP 대비 부채 비율과 건전성 지표가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2026-09-05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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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900달러에 사서 2030년까지 안 판다” 기욤…비트코인 8만달러 탈환[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700~900달러에 사서 2030년까지 안 판다” 기욤…비트코인 8만달러 탈환[크립토360]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로 알려진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최근 장기 보유 의사를 재확인하며 “비트코인은 2030년까지 매도할 계획이 없으며, 가격 하락을 오히려 추가 매수 기회로 본다는 입장을 내놨다.
2026-09-04 2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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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 버텼지만…고금리·고물가에 서민 10만명 결국 ‘빚 조정’
3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채무조정 확정자는 9만7199명으로 집계되어 고금리·고물가를 버티다 빚 상환의 한계에 내몰린 서민이 올해 상반기에만 10만명에 육박했으며, 채무조정을 받고 성실하게 빚을 갚던 취약차주가 생활고로 다시 소액대출을 찾는 사례도 늘고 있다.
2026-08-31 09: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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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길현(KB손해보험 브랜드홍보본부장)씨 장인상
■김경완씨 별세, 김상훈·김용훈·김정훈·김석훈씨 부친상, 김길현(KB손해보험 상무)씨 빙부상 = 24일, 제주 그랜드부민장례식장 6빈소, 26일(일포) 4빈소 이동예정,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장지 99골가족선영. (064)742-5000.
2026-08-25 08: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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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들의 ‘첫 경력’ AI에 막혔나…4년새 줄어든 일자리 94%가 고노출 업종
한국은행 조사국 고용연구팀은 18일 발간한 ‘청년고용 위축, AI 탓인가? 변화하는 경력 사다리와 대응 과제’ 보고서에서 지난 4년간 사라진 청년 일자리 10개 가운데 9개 이상이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 몰려있다고 밝혔다.
2026-08-18 1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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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잔금대출 막힐까 걱정했는데”…입주 실수요자 숨통 트이나
정부가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 목표를 1.5%에서 3%로 높이고 집단대출을 금융회사별 총량 한도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대출 한도가 사실상 바닥난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도 집단대출을 추가로 취급할 여지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2026-08-16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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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 아파트 알아봐도 될까”…5대 은행 주담대 최대 7.5조 ‘숨통’ [머니뭐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다시 새 아파트 알아봐도 될까”…5대 은행 주담대 최대 7.5조 ‘숨통’ [머니뭐니]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 13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650조7747억원으로 지난해 말 644조9700억원보다 5조8047억원 증가해 5대 은행에서 산술적으로 최대 7조5000억원가량의 추가 여력이 생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2026-08-16 11:00:00


![“다시 새 아파트 알아봐도 될까”…5대 은행 주담대 최대 7.5조 ‘숨통’ [머니뭐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6/news-p.v1.20260816.2dc09949e08945b9991ee9d07898ba4d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