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정선)=윤영덕 기자] 김하늘(26 비씨카드)이 31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최종라운드 도중 3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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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강원도 정선)=윤영덕 기자] 김하늘(26 비씨카드)이 31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최종라운드 도중 3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