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 미국 이민 비자 취득 방법으로 알려진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현지 투어가 열린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이민비자 취득의 지름길로 해외 부동산 투자와 투자 이민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주목받을 전망이다.

글로벌 종합부동산기업 도우씨앤디의 해외사업법인 도우지엔㈜은 오는 2월 20일(수)부터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와 투자이민을 원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미국 현지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어바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부동산 주거상품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미국 투자이민인 EB-5프로그램 중 부동산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답사가 포함되어있다. 미국 투자이민 비자로 알려져 있는 EB-5프로그램은 최소 50만달러(약 6억원)을 투자해 일자리 10개를 만들 경우, 본인과 가족 구성원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실상 일반인이 고려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미국 이민 방법 중 하나다. 영주권이 발급되면 학비 등 교육 관련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생활이 가능한 장점을 갖추고 있어 자녀교육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투자이민에서는 회사를 설립해 투자를 해야하는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했다. 그러나, 부동산을 통한 투자이민의 경우 손쉽게 EB-5 프로그램 요건 충족이 가능하고, 추후 환급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어 비용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은 장점이 있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경우 금융실명제 등으로 인해 세금 증빙을 위한 서류가 투명하게 갖춰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투자이민 승인 속도가 빠른 것도 장점이다. 실제로 현재 중국인의 경우 EB-5 프로그램 승인을 위해 14년 이상 대기해야 하는데 비해 한국인의 경우 1년 6개월 이내에 승인 및 비자가 발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현지투어에서는 도우지엔㈜의 해외부동산 전문가들이 엄선한 EB-5 프로그램의 현장을 직접 방문할 수 있어 미국 이민에 관심있거나 미국 내 직장을 가지고 정착하는 것을 한번쯤 고민해본 예비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투어에는 도우지엔㈜의 미국부동산 전문 자문단이 투어에 동행해 투자자들을 위한 족집게 투자포인트도 설명할 계획이다.

세계 17개국에 걸친 부동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도우지엔㈜”은 이번 현지 투어를 비롯해 해외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해외부동산 자문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 부동산 현지 투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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