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아름답고 뛰어난 보컬로 팬들의 사랑을 장기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유포리아’가 세계 최대 음원사이트인 스포티파이에서도 ‘유포리아’는 156일만에 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 최단 기간내 해당 스트리밍수를 기록한 솔로곡으로 남게 됐다. 이어 유포리아 테마 영상도 함께 4천만뷰를 돌파하였다.
또한 월드실트,한국,스웨덴,폴란드,포루투갈등에서도 실트에 올라 정국의 세계적인 인기를 엿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유포리아’는 미국 빌보드와 가온차트가 입증한 BTS 최고 솔로곡으로 빌보드 전문가가 지적했듯이 ‘유포리아’는 자체 뮤직비디오가 없고 테마 영상송으로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로부터 5개월이 지난 8월 정식 음원 발표후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5위 등의 실적을 거뒀다. 또 10주 연속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진입해 그룹 솔로곡 중 최장기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몇일전 팬들과 많은 대중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유포리아(Euphoria)’가 디지털 가온차트에서 2억 가온지수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뮤직비디오도 없이 순수 음원으로만 이뤄낸 이례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이에 팬들은 2019년에는 솔로곡, 믹스테잎, OST 참여, 콜라보 등 그의 개인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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