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덴마크 오디오 업체 뱅앤올룹슨이 베오플레이 H6(BeoPlay H6) 헤드폰 스페셜 에디션인 ‘브론즈드 헤이즐(Bronzed Hazel)’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베오플레이 H6 헤드폰은 뱅앤올룹슨에서 27년 만에 선보인 헤드폰 제품으로, 지난해 가을 국내에 공식 출시돼 풍부하고 깊은 사운드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2014 가을ㆍ겨울 시즌을 겨냥해 새롭게 선보인 베오플레이 H6의 스페셜 에디션 ‘브론즈드 헤이즐’은 다양한 문화가 함께 꽃 피는 뜨거운 용광로와 같은 뉴욕의 에너지를 담아 메탈 소재 부분은 오렌지 톤의 옅은 갈색으로 표현하고, 가죽 소재 부분은 짙은 초콜릿 색상으로 깊은 멋을 더해 풍부한 사운드는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뱅앤올룹슨은 설명했다.
뱅앤올룹슨의 프리미엄 헤드폰 베오플레이 H6는 헤드폰과 연결 단자가 분리돼 오른쪽과 왼쪽 중 편한 방향으로 선을 연결할 수 있고, 헤드폰끼리 선을 연결하면 하나의 플레이어로 여러 명이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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