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전 매장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삼성전자가 최근 문을 연 서울 마포구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은 테마별 체험공간인 ‘라운징존’을 마련하고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을 입점시키는 등 기존에 없던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대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해 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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