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ㆍ왼쪽)과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처장 신영수ㆍ오른쪽)는 21일 오전 서울 독막로의 공단 본부에서 건강증진 관련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담배 규제 분야를 포함한 건강증진사업과 보편적 의료보장 확대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으로 WHO는 건보공단이 지난 4월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전문가 네트워크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