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달러평생보장보험’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은 달러로 효과적인 사망보장 및 노후선지급, 가입당시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금으로의 활용이 가능한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업계 유일의 확정 금리형 달러 표시 종신보험으로 ▲달러를 활용해 3.2%의 높은 적용이율(보험료 산출 시)로 보장이 제공되고 ▲필요 시 연금으로 전환하거나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달러와 원화 두 개 통화로 사망보장 및 노후소득 선지급이 가능해, 가입 고객의 필요에 따라 자녀의 해외 유학 비용, 해외여행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은퇴 자금으로의 활용 기능이 있어 경제 활동기와 은퇴기를 균형 있게 보장할 수 있다. 자금이 필요한 고객은 ‘노후소득선지급’을 통해 가입금액의 5%를 노후소득으로 10년간 선지급 받을수 있다. ‘노후소득선지급’이란 노후소득 개시 나이부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매년 자동 감액 후 감액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선지급 받는 기능이다. 또한 ‘무배당 가입당시 연금전환특약’으로 해지환급금을 전액 또는 부분 연금 전환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원화 종신보험 상품(자사의 무배당 종신보험 원화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적고 해지환급률은 높아 고객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줄였다. 35세 남성이 20년 납으로 1억 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일반 종신보험 21만8000원, ‘무배당 달러 평생보장보험’은 10만달러 가입 시 200달러이다. 최저가입금액은 5만 달러부터.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2003년 업계 최초의 달러보험 출시에 이어, 지난해 7월 ‘무배당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해 누적판매액 1억20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달러보험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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