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2월 5일부터 3월 4일까지 디지털 헬스케어 및 스마트팜 분야의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그랜츠포앱스 코리아’ 프로그램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이엘의 그랜츠포앱스 코리아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 사업 개발과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부터 한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그랜츠포앱스 코리아는 디지털 헬스케어, 동물 건강, 농업, 의료 빅데이터 처리 등 생명과학 분야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IT 스타트업 및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