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전원책 변호사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만났다.

1월 3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출연해 자유한국당의 미래에 대해 토론한다. 또 지난 7개월 동안의 ‘문재인 정부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고, 향후 펼쳐질 한미일 외교 관계에 대해 분석할 예정이다.

[사진=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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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녹화에서 홍준표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 “소통 정권이 아닌 ‘쇼(Show)통’ 정권이다”며 “나도 저건 좀 배워야겠다”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이에 강적들의 새 얼굴로 합류한 전원책 변호사도 “이번 정부를 보면 ‘절체절명’이 아니라 ‘절대절명’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이 상태로 가다 보면 우리나라는 10년 안에 파산하고 공산주의 국가가 되어 버리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표는 덧붙여 “세금은 더 못 거두면서 복지수당을 늘리면 대한민국이 파산 난다. 이번 정부의 정책들 대부분이 국익보다는 정당, 권력만을 위한 정책이다”며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3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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