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한달 간 전국 매장에서 특별 기획전 진행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토탈 인테리어 전문 기업 까사미아(대표이사 이현구, 지철규)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까사미아 매장에서 특별 기획전 ‘까사미아 마스(casamia mas)’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까사미아 마스는 까사미아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가구 및 소파 10종을 비롯해 소형가구, 패브릭 소재 소품 등 35가지 제품을 35만원 또는 최대 35%까지 할인하는 기획전이다.
까사미아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인 드림의 ‘헤븐 2000Q’를 구매하면 까사미아의 퀸사이즈 침대 프레임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헤링본’ AV장과 티테이블을 함께 구매해도 할인된다. ‘허스트’, ‘하임’, ‘스테이’ 4인 테이블세트와 ‘아론’, ‘아발론’ 6인 테이블세트 등 까사미아의 인기 다이닝룸 시리즈 5종, 패브릭의 내추럴함이 살아있는 ‘바렌츠’와 포근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윌링’ 3인 소파, 로맨틱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의 ‘젠’시리즈 베드 등도 각각 3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35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 내 35주년 특별할인 상품사진 3장을 촬영한 뒤, ‘#까사미아’, ‘#35살까사미아’, ‘#까사미아00점’ 등 필수적인 해시태그를 만들어 SNS에 업로드하면 2018년도 메모장을 선물로 준다. 아울러 행사 종료 전까지 업로드된 사진 중 가장 예쁜 사진을 올린 고객10명을 선정해 까사미아 기프트카드 10만원권도 증정한다. 추첨결과는 2018년 1월중 발표 예정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지난 35년간 까사미아는 국내 1세대 홈퍼니싱 기업으로서 독창적인 디자인을 통해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가구와 함께 다양한 소품을 제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창립 35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