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2017 고양국제꽃박람회가 한창인 일산 호수공원에는 매년 인기 만점이었던 ‘수상 꽃 자전거’가 올해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호수공원 선착장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꽃 자전거를 체험하기 위한 관람객의 행렬이 줄지어 있다. 14일까지 개최되는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수상 꽃 자전거는 2인 1만원, 3인 1만5000원의 요금으로 20분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