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클래지콰이 호란이 박은지에 바통을 받아 ‘파워FM’ DJ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호란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서 처음으로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호란은 청취자들의 출근길을 응원하며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호란은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중요한 건 이 2시간동안 행복했다. 앞으로도 행복한 진행하면서 여러분도 행복한 아침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첫 방송의 소감을 전했다.

호란은 지난해 10월부터 ‘파워FM’을 진행해 온 박은지가 스케줄 상의 이유로 하차한 뒤 후임으로 발탁됐다.

호란(최수진/가수/작가/클래지콰이/이바디/플럭서스뮤직)
클래지콰이 호란이 박은지에 바통을 받아 ‘파워FM’ DJ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호란(최수진/가수/작가/클래지콰이/이바디/플럭서스뮤직) 클래지콰이 호란이 박은지에 바통을 받아 ‘파워FM’ DJ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호란의 파워 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107.7㎒ SBS 파워 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