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정난 [뉴시스]
탤런트 김정난 [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정난(55)이 다층 구조의 타운하우스를 떠나 평지로 거처를 옮긴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정난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나이가 드니 계단을 오르내리는 게 너무 힘들다”며 “건강을 위해 평지로 가기로 했다”고 이사 배경을 밝혔다.

앞서 서재·운동방·침실 등이 층별로 나뉜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던 그는 “다락과 숨을 곳이 많아 반려묘들에게는 거대한 캣타워 같았지만, 물건 하나를 찾으려 해도 층을 오가야 해 계단 있는 집이 맞지 않음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지난 7월 “집을 매우 싼값에 내놨다”고 밝힌 김정난은 이달 중 서울 영등포로 보금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차예련 학폭 폭로글’ 돌연 사라졌다…“사실무근” 부인 후 임시조치

‘차예련 학폭 폭로글’ 돌연 사라졌다…“사실무근” 부인 후 임시조치

차예련의 학폭 폭로글이 게시됐던 온라인 커뮤니티 측은 2일 해당 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고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2에 따라 임시조치됐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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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