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포장’ 옵션 도입…와우회원 혜택

[쿠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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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서비스인 알럭스(R.LUX)는 오는 27일까지 ‘추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설화수, 더후, 헤라 등 국내 대표 럭셔리 브랜드부터 SK-II, 클라랑스, 에스티 로더 등 글로벌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최근 입점한 논픽션, 미우미우, 연작도 포함된다. 조만간 입점을 앞둔 쿨티 등 헤어, 바디, 향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브랜드별로 구매 시 본품 용량에 달하는 증정품이나 다운로드 쿠폰 등을 제공한다. 와우회원 전용 코너인 ‘단 하루 혜택’에서는 매일 새로운 상품을 단 하루 동안 특별한 조건에 선보인다.

명절 선물을 받는 이의 취향과 대상을 고려한 큐레이션도 선보인다. 부모님을 위한 ‘더후 공진향 탄력 2종’과 ‘에스티 로더 갈색병’, 연인을 위한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 밤’과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오 드 퍼퓸’ 등이다.

포장 서비스에는 검은색의 ‘시그니처 포장 박스’ 유료 옵션이 도입됐다. 상품은 로켓배송을 통해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상대방의 연락처만 알면 되는 ‘선물하기’ 기능도 가능하다. 와우회원은 구매 금액의 10%(최대 15만원)를 캐시로 적립할 수 있고, 와우카드 결제 시 4%(월 최대 4만원)를 추가 적립할 수 있다.


soho09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