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이 바라는 삶의 가치와 도시의 미래 비전을 집약한 실천의 약속...구정목표 ‘힘찬 변화, 자랑스러운 강동’과 연계 핵심 도시브랜드로 적극 활용

이수희 강동구청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민선9기 핵심 비전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가 원하는 삶, 워너비 강동’을 최종 확정했다.

구는 민선8기 구정목표인 ‘힘찬 변화, 자랑스러운 강동’을 기본 방향으로 유지하면서, 민선9기 새로운 슬로건을 구민 친화적인 핵심 도시브랜드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민선8기 구정목표를 토대로 민선9기 비전을 새 슬로건으로 확장, 강동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 큰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슬로건은 교통·주거·일자리·환경 등 전 분야에서 구민이 바라는 삶의 가치를 실현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강동구의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인구 50만 대도시 강동의 구민들이 일상과 여가를 여유롭게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의 구정 비전을 담았다.

구는 앞으로 분야별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새 슬로건 ‘내가 원하는 삶, 워너비 강동’은 강동의 미래 청사진이자 구민과의 약속을 압축한 것”이라며 “살고 싶고 동경하는 도시,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있는 강동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