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은 대구점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올 겨울을 위한 특별한 쇼핑 기회를 제공하는 ‘득템위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득템을 넘어, 가치 있는 쇼핑을 선사하는 찬스’를 테마로, 풍성한 쇼핑 혜택과 즐길거리를 한 자리에 선보인다.
먼저 롯데백화점 앱(APP) 전용 쿠폰으로 오는 행사 첫날인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5000명에게 패션·뷰티 30·60만원 이상 구매 시 3·6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 엘포인트(L.POINT) 적립 고객을 대상으로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1·2·3·5만원의 롯데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다양한 상품행사도 마련했다.
지하 2층 점행사장에서는 ‘네파’, ‘코오롱 스포츠’, ‘블랙야크’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우터·다운 페어’를 선보여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지하 2층 식품매장 행사장에서는 생활 밀착형 인기 품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실속형 장보기 기획전’을 진행해 일별로 라면, 계란, 롤화장지를 선착순으로 특별한 가격에 판매한다.
쇼핑의 재미를 더할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열린다.
주말 기간 5층 행사장에서는 8일에는 댄스와 보컬이 함께하는 ‘K-POP 댄스 공연’을 9일에는 ‘어린이 매직 쇼’를 선보여 백화점을 찾는 가족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엄선웅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이번 ‘득템위크’를 통해 고객들이 특별한 쇼핑 혜택과 함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게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보다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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