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어반 아포테케리 런던’ 매장에서 고객이 디퓨저 제품을 시향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어반 아포테케리 런던’ 매장에서 고객이 디퓨저 제품을 시향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하 1층에서 오는 14일까지 ‘어반 아포테케리 런던(Urban Apothcary London)’ 팝업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어반 아포테케리 런던’은 꽃, 과일, 나무 등 전통적인 원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섬세하게 조합해 향을 하나의 ‘기억의 스냅샷’으로 담아내는 독창적인 컨셉을 가진 브랜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캔들, 디퓨저, 룸 스프레이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