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초딩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대국민 하니 찾기 프로젝트’가 온라인 투표를 시작한다. 최근 진행된 오디션에선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진솔이 온라인 투표 대상자로 포함됐다.
EBS는 “오는 18까지 ‘뉴 하니를 찾아라’ 10인의 후보에 대한 온라인투표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EBS는 그간 하니로 활약해온 이수민의 하차로 최근 새로운 하니를 찾기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지난 7월 8일 온라인 접수를 시작, 지원자만 1000여명에 이르는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진 오디션에서 제작진은 10인의 후보를 선정, 마지막 패는 시청자에게 던졌다.
투표는 EBS 보니하니 홈페이지(http://home.ebs.co.kr/bonihani/index)에서 진행된다. 10인의 소개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후보에게 투표하면 새로운 하니 발탁에함께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 미션 대상자로 된 10인에는 걸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이진솔, 춘천여고 골든벨녀 김서연, 10인 중 가장 어린 14살 백지헌을 포함해. 김시은(17), 김시은(18), 민윤선, 민하늘, 조은서, 김민주, 임선우가 선발됐다.
제작진은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제작진 점수를 합산해 최종 4인의 후보를 선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지원을 시작으로 최종 4명의 하니 후보가 선정되는 과정과 그 뒷이야기는 8월 19일 저녁 6시 15분 EBS 1TV ‘뉴(NEW) 하니를 찾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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