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 환경사업소는 지난 5일 쌍림면 신곡리 소재의마늘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사업소 직원 8명은 최근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진행했다.
이상직 환경사업소장은“그렇지 않아도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