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인지도·신규 바이어 발굴…품질 신뢰도 확보

‘2025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궁중비책 부스에 몰려든 관람객 [궁중비책 제공]
‘2025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궁중비책 부스에 몰려든 관람객 [궁중비책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 ‘2025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참가해 유럽 진출의 첫발을 디뎠다고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뷰티 전시회는 150여 개국, 3000여 개 뷰티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 박람회다. 궁중비책은 프리뮨, 키즈라인, 선케어 등 유럽 화장품 인증인 CPNP와 영국 화장품 인증인 SCPN 등록을 완료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3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부스를 찾았다. 제품을 체험하는 테스트존에도 호응이 이어졌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한국적 색채를 향한 바이어와 관람객의 반응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궁중비책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 전했다.


newda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