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3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메이커스 마크(사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이커스 마크’는 미국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다. 병 입구에 부착된 붉은색 핸드메이드 밀랍 장식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한글로 제작한 커스텀 라벨 패키지를 판매한다. 빨간 밀랍 장식을 만드는 체험 이벤트와 DIY 키링 제작 등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대표상품은 ‘메이커스 마크(5만3900원)’이다. ‘메이커스 마크 캐스크 스트랭스(9만9000원)’,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2023 릴리즈(20만원)’ 등을 더현대 서울에서 단독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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