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세계박람회장이 5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은 누리소통망(SNS) 검색량 등 빅데이터 분석과 3차에 걸친 관광 분야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국내·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 관광지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여수엑스포장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2년 주기로 선정되고 있다.
김우석 여수엑스포관리 대표이사는 “여수세계박람회장은 여수 대표 관광 명소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 전남권 대표 유니크베뉴인 스카이타워 전망대 그랜드 오픈과 더불어 더욱 많은 마이스(MICE) 산업 행사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