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플러스사이즈 여성이 화려한 요가 실력을 뽐내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발레리 사군(28) 양은 4년 전부터 하타 요가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지난해부터는 자신이 요가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고난도의 자세를 취한 사군의 모습을 보는 이들은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군은 버즈피드를 통해 “요가를 하는 동안만큼은 내 몸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며 “요가를 통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pin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