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기용이 아버지가 화교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기용은 12월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화교라는 루머에 대해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기용은 “우리 아버지가 화교셨고, 한국인으로 귀화하셨다. 어떻게 보면 내게는 중국인의 피가 섞여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기용은 “요리사인 아버지는 중식을 주로 하신다. 사실 아버지의 맛있는 음식을 먹고 공백기 동안 살이 많이 쪘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 성탄특집에는 박신혜 윤시윤 미르 김지훈 고경표 양진석 박은지 이기용 등이 출연해 치열한 토크배틀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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