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4일 미국 동부 코네티컷 주 뉴타운에서 애덤 랜자(20세)가 집에서 총으로 어머니를 살해하고, 어머니가 근무하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교장과 초등학생 20명 등이 사망하고 자신도 자살한 대형 총기 참사가 발생했다. 애덤은 내성적인 성격의 게임광이었고 어머니는 종말론자에 총기 수집가로 수백정의 탄알과 총기류가 집에서 추가로 발견돼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