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21일 중국 저장성 국제무역그룹과 합작으로 설립한 ‘중한인수(中韓人壽)보험유한공사’의 개업식을 갖고 중국에서의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신은철 한화생명 부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보험시장으로 성장할 중국시장 진출은 글로벌 보험사로서의 한화생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국을 발판으로 아시아 신흥시장에서의 해외영업 기회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21일 중국 저장성 국제무역그룹과 합작으로 설립한 ‘중한인수(中韓人壽)보험유한공사’의 개업식을 갖고 중국에서의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신은철 한화생명 부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보험시장으로 성장할 중국시장 진출은 글로벌 보험사로서의 한화생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국을 발판으로 아시아 신흥시장에서의 해외영업 기회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