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연하남편 손준호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소현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8세 연하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남편은 연애시절 신용카드를 선물하고 공연장에서 멋진 모습만 봤는데만 결혼 후 변했다”는 말로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소현은 2011년 같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했다. 손준호는 김소현보다 무려 8세나 어린 연하남이다. 1983년생인 손준호는 182cm에 73kg으로 훤칠한 체격에, 훈훈한 외모를 가진 뮤지컬배우. 특히 연세대학교 성악학과를 졸업한 엘리트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2010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처음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 이듬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손준호는 뮤지컬 ‘코로네이션 볼’과 뮤지컬 콘서트 ‘발렌타인데이 아르츠콘서트-세기의 사랑’과 ‘김소현의 스윗세레나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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