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디어클라우드의 보컬 나인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노래들’의 뮤직비디오 감독이 현직 의사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나인은 지난 9월 첫 번째 솔로 앨범 ‘나인스토리즈(9Stories)’을 발표한 뒤 수록곡 ‘연인들’과 ‘노래들’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춘천의 폐공장에서 촬영된 이 뮤직비디오는 서울 아산병원에서 의사로 근무 중인 이상신 감독이 연출했다. 이상신 감독은 메이트의 ‘난 너를 사랑해’를 비롯해 최근엔 밴드 휴먼레이스의 ‘불면증’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나인은 오는 23일 부산 다누림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단독콘서트를 가진 뒤, 내년 1월부터 디어클라우드 새 앨범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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