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의 탄탄한 몸매가 공개됐다.
이규한은 오늘(21일) 방송하는 SBS 일일 드라마 ‘가족의 탄생’에서 탄탄한 몸매를 공개할 예정이다. 극중 외모도 학력도 인품도 준수한 엄친아 ‘강윤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규한은 수영복 차림으로 나타나 훌륭한 수영실력을 뽐내며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특히 수영장 휴관일에 촬영이 진행된 탓에 난방이 전혀 이루어 지지 않아 냉기가 감돌았음에도 불구 연기 열정을 불살랐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이규한의 수영복 차림에 여자스태프들이 술렁인 것은 물론이고 남자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차가운 물 속에서 거침없이 수영 연기를 펼치는 모습 역시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여심을 흔드는 몸매”, “여리게 봤는데 몸짱일 줄 몰랐어요”, “강윤재...... 모든 것을 가진 남자 같으니라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