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가 충격적인 반전을 예고했다.
12월 21일 오후 방송되는 ‘위탄3’에서는 멘토 서바이벌에 입성하게 될 최종 24명의 명단이 공개된다. 이들 중 반전의 주인공들이 있을 것으로 암시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 방송 말미에서는 마지막 합동미션 예고와 함께 합격자 중 탈락자가 있다는 소식이 전파를 탔다. 그동안 합동무대 미션에서 합격한 참가자들을 비롯한 이번 주에 밝혀질 또 다른 합격자들에게 전해진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에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마저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애절한 보이스로 김소현을 울게 만들었던 합격자가 탈락할 것으로 전해져 그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리틀 임재범’ 한동근, ‘소울 소녀’ 양성애, ‘리듬천재’ 이형은, ‘천상의 하모니’ 소울슈프림 등은 물론, 합동무대 미션을 통해 재발견된 참가자들까지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한 만큼 예측불가의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주 완전 집중해서 봐야겠다”, “다들 너무 실력이 출중해서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 “누가 울고 웃게 될지 완전 궁금”, “다 너무 뛰어나니까 멘토들도 힘들었을 듯”, “긴장의 연속이다. 한시도 마음 놓을 수 없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멘토 서바이벌에 돌입하게 되며 10대 그룹, 20대 초반 여성 그룹, 20대 초반 남성 그룹, 25세 이상 그룹의 네 그룹을 각각 어느 멘토가 맡게 될지 그 결과가 공개된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