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최고의 스토리텔러 3인을 초빙하여 제작한 '3부작 창조콘서트 <이야기의 힘>'을 12. 22(토)부터 2013년 1월 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OBS경인TV를 통해 방송한다고 밝혔다.
주말을 통해 연속 방영되는 3부작 콘서트 '이야기의 힘'은 각각 ▶ 1부 전략적인 글쓰기 방법에 대해 '실미도', '국화꽃 향기' 김희재 작가의 <이야기는 전략이다>편, ▶ 2부 '위험한 상견례' 김진영 감독이 들려주는 <힘있는 이야기 만들기> ▶ 마지막 3부에서는 소설가 김홍신 교수의 <청춘이여 자신의 이야기를 가져라> 편으로 구성된다.
'은교'의 박범신 작가,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 등 국내 최고의 콘텐츠 명사를 초빙하여 개최해 온 <경기창조콘서트>는, 지난 2010년부터 총 18회의 행사를 거치며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온 바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스토리텔링은 문화콘텐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21세기 새로운 문화 흐름을 대중과 함께 이해하고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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