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프로야구 스타들도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 인증샷 릴레이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올해 은퇴한 ‘코리안특급’ 박찬호는 19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 투표합시다!’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찬호는 성수 2가 제 1동 제 1투표소 앞에서 갈색 점퍼를 입고 밝게 웃으며 투표를 마쳤음을 알렸다.
양준혁 또한 이날 오전 일찍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 인증샷을 올리고 “아침 일찍 대통령을 내 손으로 뽑기 위해 주권을 행사하러 투표소에 왔습니다. 아침공기가 좀 쌀쌀하지만 투표를 했다는 뿌듯함 괜찮은데요.ㅋㅋ 어서 투표하러 오세요.ㅋㅋ 서울 서초구 서일초등학교앞에서”라고 올렸다.
롯데 포수 강민호도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나도 투표!!! 30분 줄서서 투표했어요ㅋ 여러분들도 투표하세요^^♥”라며 애교 넘치는 투표인증 멘션을 올렸다.
한편 제18대 대선 투표율은 오후 3시 현재 59.3%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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