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하남시는 26일 시장 집무실에서 열병합발전시설대책 정책협의회(회장 이교범 하남시장·사진 오른쪽 2번째)제5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그간의 추진상황 설명에 이어 26일 LH 하남미사본부장의 국토부 회의 참석 결과를 이번주 중에 보고 받은 후 향후 대책을 재논의키로 했다.

정책협의회에는 이교범 시장을 비롯해 오수봉 시의장, 이현심·홍미라·황숙희·김승용·윤재군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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