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은 계열사로 FPCB 제조업체인 FLEXCOM VIETNAM(베트남)에 75억1730만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8%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유지분비율은 98.65%이다.
회사측은 “신축공장신설 및 신규시설투자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플렉스컴은 계열사로 FPCB 제조업체인 FLEXCOM VIETNAM(베트남)에 75억1730만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8%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유지분비율은 98.65%이다.
회사측은 “신축공장신설 및 신규시설투자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