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초등학교가 18일부터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 생각에 신이 났다. 이날 오전 서울 중랑구 묵동 원묵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방학식을 맞아 즐거운 함성을 지르고 있다. 개학은 내년 1월 28일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묵동 원목초등학교 2학년학생들이 방학식을 맞아 즐거운 함성을 지르고 있다. 개학은 1월 28일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묵동 원목초등학교 2학년학생들이 방학식을 맞아 즐거운 함성을 지르고 있다. 개학은 1월 28일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와~ 신나는 방학이다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묵동 원목초등학교 2학년학생들이 방학식을 맞아 즐거운 함성을 지르고 있다. 개학은 1월 28일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묵동 원목초등학교 2학년학생들이 방학식을 맞아 즐거운 함성을 지르고 있다. 개학은 1월 28일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와~ 신나는 방학이다